여행후기

여행의 신의 한수 였던 거제블루 투어~(2018. 08. 09)

여선애 1 355
일상으로 돌아온지 1주일이 넘은 지금, 거제 투어때 김팀장이 찍어주신 사진들 보면서 당시 설레고 행복했던 시간이 마냥 그리워 지네요ㅋ
서울서 남해까지 거리가 장난 아니라 남해 구경은 엄두도 못 내고 있던 터에 (저흰 자가용으로 여행다니는거 힘든 운전땜에 서로 스트레스 받고 교감도 잘 못하는거 같아 되도록 대중교통으로 다니는걸 좋아합니당) 블루시티를 알게 됐습니당! 둘다 "바로 이그다!" 라는 느낌이 투어날 그 예감이 적중했어요~
저희는 관광지만큼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관광의 아주 중요한 묘미라 생각 하는데요, 김팀장님과 기사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던거 같아요ㅎ
저흰 처음 가본 거제 관광지 지만 김팀장님은 매일 다니시는 곳인데도 새로 오신 것처럼 저희만큼 들떠신 모습이 진짜 프로 같았어요ㅋ
사진 매번 찍어 달라기가 미안한데, 오히려 혼자서 그 많은 분들 일일이 사진 찍어야 된다고 재촉하시던 모습이....
포로 수용소는 너무 인위적인 모습이라 마니 실망을  했지만, 그외 외도 바람의 언덕, 특히 외도 해금강코스는 절경이었어요
거제 수용소 대신 몽골해변을 갔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뭐 충분하고 만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몽골해변은 겨울코스로 남겨놨어요ㅋ)
이번 통영, 거제, 부산코스 남해 여행은 거제 블루시티 때문에 더 진하고 여운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김덕만 팀장님과 기사님! 더운데 마니 고생하셨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서울오면 거제 생각날때 마다 보려고, 김팀장님 굿세어라 금순아
          열창하시는거 여쭤 보지도 않고 동영상을 찍었네요...신랑은 초상권
          침해라고 막 모라 해서 찔려서리 팀장님께 실토하네요ㅋ

Comments

Admin
네, 8월 9일 목요일 2코스네요.남편분 이름으로 예약하시고 흥남부두 철수  금순이를 생각하며 자주 부르진 않지만 그 날  모처럼 차안에서 포로수용소를 더운날씨로 설명한 후 불러드렸는데 그때 찍으시는 것 같더라구요.초상권 침해는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 아름다운 동백 꽃  필때 또 한 번  방문부탁드립니다.남편분 성함은 투어판을 보니 기억납니다.이용후기  그리고 기사님 칭찬 감사합니다.늘 저의 조력자이자 동반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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