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딸이랑 1박2일 거제도 버스투어 후기(1코스)

koko 1 221
こんにちは^^

저는 부산에 사는 일본사람 koko 입니다.
작년 여름, 거제블루시티투어를 이용해서 즐거운 거제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때, 다음에는 꼭 봄에 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제가 사실 외도는 2017년에 처음 갔는데
그때는 9월이였고 작년 버스투어때도 8월이였으니까 여름에만 2번갔어요.
그래서 꽃이 제일 예쁜 봄에 외도에 다시 가고싶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이제 매화꽃이 활짝 피고 봄이 좀좀 다가오고 있는데,
이번 봄에 다시 거제도 가볼까?
갑자기 생각 나서 다시 거제블루시티투어 홈피를 찾아왔고
외도가 3월초까지 공사중이라는 소식도 보고,
4월쯤에 가면 더 단정된 모습으로 볼 수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ㅎ

그러다가 제가 그 때 여행 다녀와서 블로그는 적었지만 여기에 후기를 안 적었구나 싶어서
이제 갈까말까 고민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보시면 되겠고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우리는 차가 없어서 거제도 여행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거제도 버스투어 1코스 + 개인적으로 빌린 펜션에 1박
이렇게 합쳐서 거제도 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거제까지 갔는데 그대로 다시 부산에 돌아오기가 아까웠고
투어에서는 해수욕장 잠시 들려서 15분 바닷가 산책은 할 수 있어도 물놀이는 못하니까
바닷가에 갈 수 있는 펜션을 예약해서 다음날 물놀이도 하고 부산에 돌아왔습니다.

1코스를 선택한 이유는 바람의 언덕과 외도에 갈 수 있어서 였고
저는 외도는 항상 갈 수 있는 곳인 줄 았았더니 바람이 불러서 못갈 경우가 많다고
운이 좋은거라고 가이드님이 알려주셨어요.

8월에 가서 꽃은 많지 않았지만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예쁘게 나왔고
그리고 사진 명당자리를 가이드님이 알려주시니까 처음 외도 가신다면 꼭 이 투어를 추천해 드립니다.

제가 한국에서 가이드님이 안내 해준 투어여행은 지금 생각하면 이게 처음이네요.
그냥 왔으면 예쁘다 하고 사진 찍고 왔다 갔다 하고 갔겠지만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알고 다니는 이런 여행도 너무 좋네요.

펜션 위치가 마침 투어버스 지나가는 길이여서 우리는 중간에 내려서 편하게 펜션에 갈 수 있었고
참석자는 젊은 커풀이 제일 많았고 중년,노인 친구모임, 가족, 혼자여행중인 여성 등 다양한 분들이 있었고
15~20명정도 같이 다녔어요.

자리만 있으면 당일 아침에 버스 앞에서 접수를 하고 투어를 다닐 수도 있답니다.
(그런 분이 계셨어요)

암튼 기대 이상이였고 블로그엔 사진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서 자세히 보시고요.
혹시 또 봄에 가게 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부산에서 버스타고 거제도 여행 / 거제도버스투어/외도, 바람의 언덕, 와현해수욕장
https://blog.naver.com/yumiko46/221337274010

Comments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잊지않고 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시티투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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