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2019년 3월 9일 후기

goowoom 1 1,479
차를 가지고 거제도를 이미 2번 방문했으나 매번 강한 바람과 폭우로 숙소에서만 있다가 올라오곤 했는데, 이번엔 차도 없이 뚜벅이로 방문한 거제도.
이번에도 비오면 거제도가 나를 거부하는 것이라 생각하려고 했는데 이틀은 날이 좋고, 결국 마지막날은 비를 맞이한 운명.

김덕만 팀장님의 입담과 거제 및 외도에 대한 설명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다음날 지심도에 동백을 보러가려 했는데 바람의 언덕 가는 길에 들렀던 동백마을..
어려서는 동백꽃이 이쁜지 몰랐는데 나이 들면서 동백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다음날 동백 보러 가려고 했던 지심도는 비에 대한 준비가 부족해서 못갔지만, 아쉬움을 조금 채울 수 있었던 거제도의 동백.

역시 기대가 약해서인가.  외도는 기대를 안했는데 팀장님의 설명과 함께 돌아본 외도는 꽃이 아직 피기 전임에도 멋졌다.
꽃 피는 외도 한번 가야 겠다.. 날씨가 허락할지는...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객님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다음 날 비가 와서 많이 아쉬웠겠어요.
 다음에 꽃피는 외도 보러 오셔서 그 아쉬움 달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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