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안내 및 예약

제 4코스 안내(해상주의보 시)

운행요일승하차장소운행코스
해상주의보 시-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
-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상상속의 집
- 대명리조트
▷조선해양문화관
▷바람의언덕, 신선대
▷해금강테마박물관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상기 투어 코스 및 시간은 기상 상태, 교통 체증, 관광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용대상 및 요금

구분성인중고생어린이
요금15,000 원10,000 원8,000 원

관광지별 입장요금 (1인 기준)

관광지요금할인요금
성인중고생어린이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7,000원5,000원3,500원2,000원
거제조선해양문화관3,000원2,400원1,600원800원
해금강테마박물관6,000원5,400원3,600원2,700원
  1. ※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입장료 면제대상자
    1.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2. -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
    3. - 거제시 출산장려 지원조례에 따른 다자녀 가정
    4. -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6조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

 

코스별 명소정보

거제조선해양문화관

실내 제 1전시관에서는 시대별 선박의 발달사를, 선박 건조기술을 전시하고 있는 제2전시관에서는 대형선박의 건조과정과 우리나라 조선소를 소개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원유시추선과 특수작업선 등 국내에서 현재 건조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선박도 소개되어 있다. 제3전시관은 물 위를 나르는 위그선 등 해양조선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다. 시뮬레이션 체험 영상관과 어린이 조선소와 해양학습실도 마련되어 있다.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기본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항해 체험을 할 수 있다.

바람의 언덕

길게 뻗어 청정해역으로 감싸여 있기에 언제나 바닷바람이 찾는 이를 맞는 곳이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2003년)” “회전목마(2004년)” 영화 “종려나무숲(2005년)”등 촬영지였으며, 2009년 5월에는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1박2일」이 촬영되었던 곳이다. 2009년 11월에는 풍차를 설치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바다와 언덕이 조화로워 방송 촬영장소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다.

신선대

함목을 지나 해금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북쪽으로 내려서면 그림 같은 도장포 어촌마을이 나오고, 고개만 들면 '바람의 언덕'이 수채화처럼 눈 안에 가득 찬다. 다시 되잡아 언덕을 올라 도로의 남쪽 전망대에 서면 신선이 되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이름 하여 '신선대'다. '신선대'는 바다가 시원스레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잡고 앉아, 주변의 아기자기한 경관들을 거느리고 신선놀음을 하는 형상이다.

칠천량해전공원

칠천량해전공원은 정유재란(1597, 선조 30) 7월 15일 조선수군이 칠천량에서 왜수군과 벌인 해전 가운데 유일하게 패배한 해전이나, 뼈저린 패배의 역사에 대하여 전쟁의 원인과 참상, 영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역사에 대한 통찰과 반성을 통해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도록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가슴 속에 새기도록 하는 교육의 장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

해금강 입구에 위치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며 우리의 소중한 추 억 속의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도록 만든 근·현대사 생활박물관이다. 1층은 어렵게 살았 던 ‘그때 그 시절’을 주제로, 2층은 세계 각국의 골동품과 풍습에 관련된 자료 등을 전시하 고 있다.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에 의한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1951년 2월부터 고현, 수월지구를 중심으로 설치되었다. 지금은 잔존건물 일부만 곳곳에 남아 있는 이곳은 당시 포로들의 생활상, 막사, 사진, 의복등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으로 다시 태어나 전쟁역사의 산 교육장 및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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